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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구 중심 토허제 신청 급증⋯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최근 급매물이 급증했던 강남권 아파트의 3월 실거래가가 3%가량 하락할 전망이다. 강남권 아파트값이 한 달 새 3% 안팎 하락한 것은 3년여 전인 2022년 12월이 마지막이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가격을 낮춘 거래가 지수를 끌어내린 것으로 보인다. 16일 한국부동산원 ‘2월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3월 계약된 서울 동남권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는 전월 대비 2.96%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동남권은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주 동일 0.10%↑ “박스권 등락 반복⋯추가 매물 여지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유지된 가운데 강남권 약세와 외곽 강세가 맞물리는 ‘키 맞추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강남 3구 내림세가 지속하고 용산이 전주 대비 하락을 기록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둘째 주(13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 올라 전주와 동일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자치구별로 보면 강남 3구는 하락세를 이어갔고 최근 상승으로 전환
강남 수십억원 ‘로또 청약’ 기대에 통장 몰려 비강남, 고분양가에도 ‘오늘이 가장 싸’ 인식 내년까지 공급 1만 가구대⋯“희소성 부각” 서울 주택 공급 우려가 짙어지면서 아파트 청약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영향으로 수억원대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강남권은 물론이고 비강남권도 '국민평형' 20억원을 웃도는 단지가 1순위 마감 행진을 하는 모습이다. 획기적인 공급 확대 가능성이 낮은 데다 중동 전쟁 등의 영향으로 분양가가 더 높아질 수 있어 ‘지금이 가장 저렴하다’는 인식이 퍼져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