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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서울시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행사 현장에 총 8200여 명의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 인파 관리에 돌입했다. 행사 당일은 물론 전후일에 광화문 일대의 도심 교통 통제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19일 행정안전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행사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에 다중 운집 인파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선제 발령했다. 앞서 정부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범부처 합동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경찰
이번 주말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온화해 봄기운을 만끽하기 좋겠다.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1일 토요일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행사 당일에는 쾌청한 하늘이 펼쳐질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야외 콘서트 관람객들은 저녁 시간대 체온 유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19일 기상청은 정례 브리핑을 열고 주말과 다음 주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이광연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예측 모델 분석 결과 이번 주말은 한반도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21일 토요일은 맑은
서울시가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전면 도입해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다. 단순히 골목상권의 현황 데이터를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상권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각 상권 특성에 맞는 '핀셋 지원'을 펼치는 정책 나침반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18일 서울시는 급변하는 상권 생태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부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고도화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총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반기 1차 개편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단계적으로 AI 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상권분석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