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대우증권, 오성엘에스티 지분 31.12% 보유

오성엘에스티는 지난달 26일 한국산업은행과 대우증권이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에 따른 전환사채 인수로 1240만149주를 취득해 지분율이 31.12%가 됐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 인수로 한국산업은행과 대우증권은 각각 949만2267주, 273만82주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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