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 지난해 영업손실 24억···적자지속

대우전자부품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4억4119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2억1000만원으로 16.8%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5억7793만원으로 전년 대비 92.6%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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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호,문종은
이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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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7]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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