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인텍, LTE관련 주중 가장 저평가

통신 LTE 관련업종 중 서원인텍이 가장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 정보업체 펀다트랙은 12일 서원인텍이 올 들어 51% 이상 상승했음에도 여전히 현재가 대비 29.9%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코스닥에 상장된 LTE 관련주 13종목간의 기업가치를 상대평가한 결과 서원인텍은 주가수익비율(PER), 주가현금흐름비율(PCR), 기업가치/세전이익(EV/EBITDA), 자기자본이익률(ROE)이 각각 9.49%(46.04%), 5.08%(16.13%), 4.42%(13.95%), 11.2%(2.6%)로 평균보다 월등한 지표값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수급측면에서는 비유동주식비율이 68.19%로 긍정적인 조건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서원인텍은 올해 목표 매출액이 2200억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55억원의 3배인 15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알에프텍, 윈스테크넷 등도 저평가된 LTE 관련주로 제시됐다.


대표이사
김재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이진형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3.30]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27] 최대주주변경

대표이사
김보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