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거래선 확보 경쟁 심화…목표가 48% ↓-한국證

한국투자증권은 30일 동국제강에 대해 조선 건조량 감소로 후판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실적악화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4만8000원에서 2만50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거래선 확보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거래선 입지가 약한 동국제강에게는 부정적인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로썬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기 어렵다”라며 “조선 산업의 불확실성이 높아 후판 시황 개선이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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