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특허분쟁 못이 나오면 때리려는 원리"(1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1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42층 집무실에 올해 첫 출근했다.

그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최근 애플과의 특허 분쟁과 관련해 “애플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우리과 관계 없는 전자회사가 아닌 회사들까지도 삼성에 대한 견제가 커지고 있다”며 “못이 나오면 때리려는 원리겠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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