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용산개발서 발 뺀다

중견건설사인 남광토건과 우미건설이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 사업에서 빠지기로 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과 우미건설은 9일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 사업을 주관하는 시행사인 드림허브 측에 출자 지분 매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광토건이 가진 드림허브 지분은 0.4%, 우미건설은 0.2%이고, 시공지분은 각각 2%와 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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