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애프터마켓] SK하닉 상승폭 축소…삼전·삼성전기 낙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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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애프터마켓에선 SK하이닉스 강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정규장보다 축소됐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낙폭이 커졌고 코스닥시장에서는 알테오젠이 상승세로 전환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9일 KRX 애프터마켓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인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이 축소되며 전 거래일 대비 1.95% 오른 151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이 확대되며 전 거래일 대비 4.75% 내린 23만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우도 낙폭을 키우며 3.79% 하락한 18만2900원을 기록했다.

SK스퀘어는 정규장의 강세를 유지하며 전 거래일 대비 3.47% 오른 95만3000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기는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이 확대되며 1.84% 내린 128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알테오젠은 정규장 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하며 전 거래일 대비 0.45% 오른 22만4000원으로 마감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을 줄이며 각각 전 거래일 대비 4.04% 내린 7만3600원, 5.54% 하락한 9만21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낙폭이 확대되며 전 거래일 대비 5.28% 내린 17만5700원을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도 정규장보다 하락폭을 키우며 11.74% 내린 35만70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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