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11번가 연계…한유원, 中企·소상공인 판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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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품관·네이버서 기획전…송도·부천 오프라인 판매전도

(사진제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주관사로 참여해 온라인 기획전과 오프라인 판매전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한유원은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서 자체 유통 인프라와 민간 유통망을 연계한 판매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G마켓과 11번가, 롯데온 등 15개 온라인 유통플랫폼과 경북 사이소, 전북생생장터, 강원더몰, 남도장터, 충남 농사랑 등 5개 지역상품관에서 소상공인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

네이버쇼핑에서는 소상공인 제품 100개사를 대상으로 별도 기획전을 운영한다.

오프라인 판매전도 연다. 세이브존 부천 상동점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인천 송도점에서는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한유원은 행복한백화점과 동반성장몰, 소담스퀘어, 인천공항 면세점 등 자체 유통 인프라도 행사에 활용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행사가 일회성 판촉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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