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장주식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차세대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아테코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테코는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고,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IBK투자증권이다.
선박∙함정용 전력제어 솔루션 전문업체 KTE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수요예측은 12월2~8일, 일반청약은 12월14~15일 진행될 예정이다.
전력변환장치 전문 제조기업 데스틴파워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공모 예정금액은 176억~242억원,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날 비상장 주식시장은 보합세를 지속했다. 기업공개(IPO)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호가 2만3750원(-1.04%)으로 하락했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4만5000원(-4.26%)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여행, 여가 플랫폼 개발업체 야놀자와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기업 당근마켓은 호가 변화없이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