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환, 유종권, 신동찬 변호사, 조구래 고문, 손도일 경영담당 대표변호사, 이태혁 외국변호사, 김진섭, 손금주, 김민선 변호사, 김정은 외국변호사, 안정혜, 이경준, 이예나 변호사 (왼쪽 위부터) (법무법인 율촌)
지난달 출범한 한미투자지원센터는 통상·투자 분쟁·국제 공조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
손도일 경영담당 대표변호사(25기)가 한미투자지원센터장을 맡았다. 법무부와 대통령실 국제법무비서관을 거치며 투자 분쟁 및 국제 공조 업무를 수행한 이영상 변호사(29기),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현재 대미 전략투자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손금주 변호사(30기)가 힘을 보탠다.
이태혁 외국변호사는 국경 간 거래와 기업·금융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국내 기업의 미국 투자구조 검토와 현지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률을 자문한다. 율촌 해외건설팀장을 맡고 있는 이경준 변호사를 비롯해, 유종권, 이예나, 김진섭, 김민선 변호사는 크로스보더·M&A·통상·투자·에너지 등 다양한 대미 투자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문승욱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구래 전 외교부 북미국장은 고문으로 나선다. 문 전 장관은 산업·무역·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정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대미 투자 관련 산업정책 및 경제협력 전략 수립에 조언을 제공한다. 조 전 국장은 대미 외교와 통상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전략 수립과 관련한 리스크 관리에 의견을 보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