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월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 공식 환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돼 4선에 성공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을 향해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당선을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6일 엑스(X)에 “브라질 국민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큰 역할 해주시리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을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라고 칭하며 “대통령님이 그려오신 브라질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한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