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다량 연기에 외출 자제 당부

▲[속보] 경기 부천 오정구 내동 도장 공장서 화재 발생 안전재난문자 발송…다량 연기에 외출 자제 당부 (뉴시스)
16일 오전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공장 관계자 등 4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9시 9분께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소방관 39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부천시는 이날 오전 9시 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내동 212-51, 공장 화재 진화 중, 다량의 연기 발생으로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