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계열사 협업ㆍRM 육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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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사업추진 결의 대회 후 엄을용 부행장(왼쪽 여섯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8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2026년 4분기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3분기 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연말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막바지 추진 계획과 2027년 기업금융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성장 단계에 맞춘 기업별 금융지원 확대 △농협금융 계열사 간 협업 강화 △RM 인력 양성·관리 체계 강화 △현장 중심의 연말 사업 추진 확대를 핵심 과제로 꼽고,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엄을용 NH농협은행 부행장은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금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농협금융 계열사 간 협업 및 RM 전문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금융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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