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제논·옵토닉스, 상장예비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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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에너지저장장치 토털 솔루션기업 에이스엔지니어링이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공동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증권, 공동주관사는 키움증권이 맡아서 진행한다.

셀프 사진관 브랜드 포토이즘 운영업체 서북과 항공우주 및 방산 시험 솔루션 전문기업 플렉스시스템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

초정밀 센서 광학 전문업체 옵토닉스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사를 맡아서 기업공개(IPO) 절차를 진행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가 호가 9750원(+0.52%)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2만5000원(-0.99%)으로 약세를 지속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는 1만500원(-3.23%)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가 호가 2만7250원(-3.54%)으로 밀려나며 장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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