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8 (사진=연합뉴스)
유엔(UN) 총회 참석 차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한국 시각으로 오늘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와 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는 지난 17일 채택됐고, 홍 후보자 보고서는 21일 국회를 통과했다. 반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여야 간 이견으로 아직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