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탄도 미사일이면 8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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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무더기 발사한 20일 서울역에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20일 오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현재까지 탄도미사일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8일 만의 재발사다.

앞서 북한은 한미일 3국의 정례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 종료 다음 날인 12일 단거리탄도미사일을 수 발 발사했다. 이후 북한은 14일 관영매체 보도를 통해 순항·탄도미사일과 방사포, 무인기 등 네 가지 무기를 '섞어쏘기'한 화력습격훈련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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