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빠진 '놀면 뭐하니?'⋯하하ㆍ허경환ㆍ주우재 스핀오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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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왼쪽), 하하(가운데), 주우재. (연합뉴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가 시청자를 찾는다.

18일 MBC는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를 다음 달 선보인다고 밝혔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쉬는 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담은 예능이다. '놀면 뭐하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출연하며 메인 MC 유재석은 함께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은 모처럼 휴가를 얻은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자유 여행을 떠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세 사람이 휴식을 즐기려던 여행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이들의 여정을 은밀하게 설계한 비밀스러운 존재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휘말린 세 사람은 연신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를 외치며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기존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케미스트리와 함께 여행 중 드러날 솔직한 면모에도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놀뭐?'와는 또 다른 재미포인트를 담아낼 예정이다. 여행지에서 꺼낼 세 남자의 진솔한 모습과 케미를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총 3부작으로 제작된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다음 달 9일과 16일, 23일 금요일 MBC에서 방송된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로고.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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