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스테이션ㆍ소비자원, 상조 피해 예방 교육…취약계층 권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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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고령자·지역주민 대상 상조 이용 교육…무료 사전 장례 컨설팅 제공
진해 해군부대 찾아 군 장병·가족에 불법 피해 예방 대처 수칙 안내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관계자들이 경남 진주시 삼평복합문화센터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스테이션의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는 16~17일 경남 진주와 창원 진해에서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상조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품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진주 상평복합문화센터에서는 지역 고령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상조 서비스 이용 방법과 소비자 권익 보호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소노휴 진주 시민 장례식장’과 연계한 무료 사전 장례 컨설팅도 제공했다.

17일에는 진해 해군부대를 찾아 군 장병과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사회초년생인 군 장병들이 상조 상품을 이해하고 불법 피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대처 수칙 등을 안내했다.

소노스테이션은 2021년과 2023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3회 연속 인증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

소노아임레디는 장의용품과 의전행사 차량, 예법 주관, 전문 장례지도사 지원 등을 제공하는 상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례식장 브랜드 ‘소노휴’를 론칭해 경남 거제와 진주, 전북 군산 등 3곳에서 장례식장을 운영 중이다. 경기·대전·대구·부산 등에는 전국 7개 오프라인 대리점을 두고 있다.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조 서비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고 건전한 상조 시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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