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작가 15명 원화 전시…브랜드 10곳 굿즈 판매

▲1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에서 열린 이색 도서전 '리딩 파티 시즌3'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20일까지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업한 도서전 ‘리딩 파티(Reading Party) 시즌3’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탐조책방과 책편사, 보림출판사 등 16개 출판사가 참여해 도서 400여종을 선보인다. 그림책 작가 15명의 원화 작품을 전시하고 10개 스테이셔너리 브랜드의 굿즈도 함께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치치칫의 ‘서울의 새 비둘기’(3만원), 모퉁이 우표점의 ‘빈티지 우표’(2만원), 풀풀의 ‘핸드메이드 페인팅 파우치’(2만5000원) 등이다.
판교점 5층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에서는 행사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광목천을 활용한 다이어리 바인드 만들기를 비롯해 시 쓰기, 나만의 아카이빙 편지책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