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 ‘롯데월드점’ 열고 놀이공원 설렘 담은 신메뉴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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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홉 번째 매장...놀이공원 모티브 공간 및 콘텐츠 적용

▲차지 롯데월드점 매장 한정 메뉴(왼)와 매장 모습. (사진제공=차지)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18일 국내 아홉 번째 매장인 ‘롯데월드점’을 열고 놀이공원 모티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차지 롯데월드점은 인접한 롯데월드의 입지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로컬라이징’ 매장으로 놀이공원의 활기찬 분위기에 차지만의 프리미엄 차 문화를 접목했다는 설명이다.

매장 인테리어에서도 놀이공원의 시각적 요소를 재해석한 역동적인 조명 연출과 벽면 장식 등이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구현했다.

롯데월드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레인보우 초콜릿 쿠키 티-에스프레소 프라페’와 놀이기구가 연상되는 독특한 모양의 디저트 ‘생토노레 초코 케이크’ 2종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마칭밴드의 축하 공연과 퍼레이드로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롯데월드점 단독 프로모션 및 오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일반 고객 대상 오픈 이벤트로 선착순 200명에게는 라지 사이즈 음료 구매 시 ‘컨스텔레이션 키링’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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