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안티에이징·바디케어 선택지 확대 [고향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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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예화담’ 10주년 맞아 전통 매듭 디자인 적용
전국 네이처컬렉션·더페이스샵 매장과 직영몰 등에서 판매

(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더페이스샵과 비욘드의 인기 스킨케어·바디케어 제품을 담은 4만~7만원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기초 화장품부터 대용량 바디 제품까지 가격대와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페이스샵은 한방 기초 브랜드 예화담의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구성한 7만원대 ‘환생고 보윤 크림 스페셜 세트’를 마련했다. 영지와 상황버섯, 신양삼 등 12가지 한방 원료를 활용했으며 보윤 크림 50㎖ 본품과 25㎖ 제품 2개, 진액 클렌징 폼 50㎖를 담았다.

예화담 출시 10주년을 맞아 전통 매듭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포장 디자인도 적용했다. 전국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5만원대 ‘더테라피 항노화 2종 스페셜 세트’는 이탈리아 전통 블렌딩 방식에서 착안했다. 귀리씨드와 마리골드 꽃, 월계수잎, 올리브 열매 등을 약 6주간 블렌딩한 포뮬러를 적용했다. 토닉 트리트먼트와 에멀전 본품에 소용량 제품과 크림을 추가했다.

비욘드는 4만원대 ‘딥 모이스처 바디 2종 세트’를 내놓는다. 파우더리 플로럴 머스크 향의 바디 워시와 바디 에멀전 500㎖ 본품에 각각 100㎖ 제품을 더해 총 4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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