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라네즈, BTS 진과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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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량 5830만개 기록 제품 중심 마케팅
14일부터 네이버·올리브영 명동 매장서 판촉 전개

▲아모레퍼시픽이 BTS 진과 함께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 전개한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방탄소년단(BTS) 진과 손잡고 슬리핑 마스크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라네즈는 14일 브랜드 홍보대사인 진과 함께 기획한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고 제품 판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대상인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는 2020년 선보인 뒤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830만개 이상을 기록한 품목이다. 2026년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슬리핑 마스크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제품군은 기능별로 3종으로 나뉜다. 수분 공급용 '워터 슬리핑 마스크', 저분자 콜라겐을 넣은 '바운시앤펌 슬리핑 마스크', 병풀추출물로 피부 진정을 돕는 '시카 슬리핑 마스크'로 구성됐다.

라네즈는 영상 공개와 맞춰 14일부터 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채널과 올리브영 명동 일부 매장에서 구매 고객 대상 기획 상품 증정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네즈 브랜드 관계자는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슬리핑 마스크의 차별화된 나이트 케어 경험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피부 회복의 골든 타임인 밤 시간에 주목한 라네즈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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