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이 액면병합을 마치고 거래를 재개한 첫날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7분 현재 진영은 기준가 3665원 대비 930원(25.38%) 오른 4595원에 거래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영은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는 액면병합에 따라 주권 변경상장을 완료하고 이날부터 매매거래를 재개했다. 기준가격은 3665원이다.
앞서 진영은 액면가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을 이유로 지난달 21일부터 거래정지된 바 있다.
진영은 코스닥 상장사로 기능성 플라스틱 시트와 필름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가구·인테리어용 표면 마감재와 산업용 소재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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