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취업자 수 46개월째 감소세 [포토]

▲청년층 취업자 수가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교 학생회관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 '8월 고용동향'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천915만1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8만4천명 증가했다. 하지만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4만3천명 줄어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청년층 취업자 수가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교 취업게시판을 찾은 학생이 취업공고문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 '8월 고용동향'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천915만1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8만4천명 증가했다. 하지만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4만3천명 줄어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청년층 취업자 수가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교 취업게시판을 찾은 학생이 취업공고문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 '8월 고용동향'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천915만1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8만4천명 증가했다. 하지만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4만3천명 줄어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청년층 취업자 수가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교 캠퍼스에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 '8월 고용동향'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천915만1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8만4천명 증가했다. 하지만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4만3천명 줄어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청년층 취업자 수가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교 취업게시판을 찾은 한 학생이 취업 공고문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 '8월 고용동향'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천915만1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8만4천명 증가했다. 하지만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4만3천명 줄어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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