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미성맨션’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9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1700만원(5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미영’으로 11억10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8500만원(161%) 올랐다. 3위는 송파구 ‘건영’으로 18억500만원에 거래되며 6억8500만원(6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대문구 ‘우리유앤미’가 11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4%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강동구 ‘성내삼성’은 1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6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청솔마을7단지성원’, 서울 송파구 ‘리센츠’, 경기 용인시 ‘삼거마을삼성래미안1차’, 서울 강서구 ‘마곡힐스테이트’, 종로구 ‘경희궁의아침3단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