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교원그룹)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에 4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 2200개를 지원하고 렌탈가전 피해 고객에게 위약금 면제와 무상 사후관리(A/S)를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의 수해 복구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통영지역 수해 이재민에게 4000만원 상당의 생활·위생용품 220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구호 물품은 교원헬스케어의 프로바이오 멀티 바와 칫솔·치약, 물티슈, 롤티슈 등으로 구성했다.
생활가전 렌탈 브랜드 교원 웰스는 8월 18일부터 경남 거제·통영 등 피해지역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집중호우로 렌탈 가전제품이 파손되거나 분실된 경우 위약금을 면제한다.
제품 분리와 재설치, 파손 제품 수리, 필터 교체 등 필요한 A/S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고객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