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숍 종료 앞두고 의원들에게 발언하는 김민석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당·정·청 원팀으로 주요 국정과제 입법에 총력을 기울여 국민께 약속드린 대한민국 대도약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겠다”고 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1박 2일간의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치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결의문’을 채택했다.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2026년 정기국회 100일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이라며 “당·정·청이 하나가 돼 더 유능한 정치, 더 큰 정치로 국민의 기대에 응답해야 한다”고 했다.
민주당은 정기국회에서 민생 입법과 예산을 신속히 처리하고 사법개혁과 선거관리 제도 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민생을 위한 ‘대개혁’을 이루겠다고 했다.
지역이 주도하는 성장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도 지원하기로 했다. 청년과 반도체, 전략성장산업을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해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내용도 결의문에 담았다.
김민석 대표는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민생을 제1의 관점으로 내우외환을 돌파하고 황금시대로 가는 분기점에서 모두 전력투구하자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