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민주당 첫 연임 원내대표…“지선 압승으로 李정부 뒷받침”
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당정청 원팀으로 민생 위기 극복”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연임에 성공하며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입법 완수를 강조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제22대 국회 제3기 원내대표 선출 투표를 진행해 단독 입후보한 한 원내대표를 차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연임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거는 의원 투표 80%, 권리당원 투표 2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 원내대표는 1월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 이후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원내를 이끌어왔다. 한 원내대표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일 경기 평택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을 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의 두뇌와 심장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아시아·태평양 AI센터 유치 등을 골자로 한 AI 공약을 발표했다. 조 대표는 이날 ‘더 글로벌 AI 넥서스(The Global AI Nexus) 평택' 비전을 발표하며 “지금까지 평택이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기지였다면 앞으로는 글로벌 AI 넥서스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아시아·태평양 AI센터 평택 유치 △AI 리빙랩 구축 △평택형 AI 인재 사이클 완성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