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NCT 127, 해외 호평⋯英 NME “굳건한 존재감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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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의 정규 7집 ‘블링이(BLINGY)’가 영국 NME의 호평을 받았다.

영국의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2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블링이’는 NCT 127의 정체성과 굳건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앨범”이라며 “앞으로 이들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더라도 이번 작품은 NCT 127의 스토리가 여전히 강력한 현재진행형임을 증명한다”고 짚었다.

이어 “타이틀곡 ‘블링이’는 NCT 127 특유의 화려하고 압도적인 사운드를 완성한 곡”이라며 “NCT 127이 자신들만의 음악적 세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고, 이를 한층 진화시키고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NCT 127은 오늘(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8일 KBS2 ‘뮤직뱅크’, 29일 MBC ‘쇼! 음악중심’, 30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블링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엠카운트다운’과 ‘인기가요’에서는 수록곡 ‘피냐타(Piñata)’ 무대도 함께 선보이며 컴백 주간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한다.

한편, 24일 발매된 NCT 127 정규 7집 ‘블링이’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실시간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및 정규 앨범 판매 차트 1위,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6개 지역 톱 10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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