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포스터. (사진제공=CJ ENM)
수입사 애니플러스는 26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전국 극장에서 1주년 기념 개봉한다고 밝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25일 오후 5시 기준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개봉 3일 전부터 전체 예매율 10위권에 진입하며 재개봉을 앞두고 관객 관심을 모았다.
29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시노부’ 역 하야미 사오리 성우의 무대인사도 전석 매진됐다.
애니플러스는 재개봉을 기념해 특별관별 특전도 마련했다. CGV SCREENX와 4DX에서는 아카자 클리어 스탠디를,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에서는 엔드롤 일러스트 카드 제1탄을 제공한다. 메가박스 2D Dolby에서는 엔드롤 일러스트 카드 제2탄을 선보인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025년 국내에서 581만46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당시 오프닝 스코어와 일본 애니메이션 관객 수·매출액 1위를 기록했으며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도 올랐다.
작품은 올해 3월 SCREENX 개봉에 이어 다시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