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NH FIC Bank서 비대면 신청

▲(사진=AI 생성)
NH저축은행이 중·저신용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NH저축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대출 취급 시점에서 신용평점 하위 50%에 해당하는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다. 재직 기간 6개월 이상,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인 급여소득자가 신청할 수 있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다.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이다. 금리는 연 5.5~15.27%로, 상환 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과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대출은 NH저축은행 모바일웹과 모바일앱 ‘NH FIC Bank’를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신용대출 잔액이 연소득을 초과한 차주도 최대 10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NH저축은행은 앞서 출시한 ‘NH비상금대출’에 이어 이번 상품을 선보이며 중·저신용자 대상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김장섭 NH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중·저신용 고객들이 합리적인 금리로 생활안정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