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2·2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금강’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9000만원(291%)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중구 ‘서울역한라비발디센트럴’로 19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5000만원(61%) 올랐다. 3위는 서초구 ‘벨루체팰리스’로 16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원(4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18억8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8%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동작구 ‘상도파크자이’는 22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2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서초포레스타5단지’, 마포구 ‘정우맨션’, 경기 성남시 ‘이매촌6단지청구’, 서울 강동구 ‘한솔솔파크더리버’, 중랑구 ‘극동늘푸른’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