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1000개·생수 1000개 등 구호물품 총 2000개 지원
재난 발생 지역 대상 구호 활동 지속 전개

▲상미당홀딩스 CI. (사진제공=상미당홀딩스)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빵 1000개와 생수 1000개 등 총 2000개의 구호물품을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전했다. 지원 물품은 수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과 현장 복구 인력에게 지급된다.
상미당홀딩스는 재난·재해 상황마다 구호물품과 성금을 전달해 왔다. 11일에는 서울·경기·인천·강원·경북 등 5개 지역에 폭염 대응 생수 총 2만5500개를 전달했다. 지난해 7월과 8월에도 수해를 입은 충청·호남·경남·전라 지역에 빵과 생수 등 총 2만8000개의 물품을 지원했다.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복구 현장의 인력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