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과 8월 2회에 걸쳐 경기당 20명 한정 운영, 9월 미 서부 스포츠 패키지 선봬

마이리얼트립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의 단독 VIP 직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이리얼트립은 20일 LAFC 한국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기획한 ‘머니 캔트 바이 익스피리언스(MCBE)’의 올해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1월 여행업계 최초로 MLS 구단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통해 공식 티켓과 경기장 내부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
마이리얼트립은 LAFC 경기 티켓과 LA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당일 투어 상품을 함께 판매한다. LAFC와 LA 다저스, SF 자이언츠 경기 관람을 결합한 5박 7일 미 서부 스포츠 세미 패키지도 9월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2일 레알 솔트레이크전과 이번달 15일 샌디에이고 FC전 등 총 2회 열렸다. 참가 인원은 경기당 20명으로 제한했다. 참가자들은 라운지와 선수 입장 통로, 프레스 박스, 워밍업 구역을 둘러보는 BMO 스타디움 프라이빗 투어에 참여했다. 필드 레벨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VIP 전용 공간에서 식음료도 경험했다. 전용 프리미엄 좌석 관람과 구단 세레모니 ‘팔콘’ 체험, 구단 관계자 소통 및 선수 팬 미팅도 진행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여행자를 위해 마이리얼트립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스포츠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계속 준비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