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혜성 프로필 이미지.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혜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혜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라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혜성은 드라마 ‘오만과 편견’, ‘구르미 그린 달빛’, ‘김과장’,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17년에는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4월 종영한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는 정현민 역을 맡아 현실적인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였다.
예능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ENAㆍ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MC로 출연 중이다.
새 소속사와 손잡은 정혜성이 연기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린을 비롯해 그룹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배우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성신, 이수정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