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익률 319%⋯이현이 “5만9000원에 100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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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출처=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과거 매수한 삼성전자 주식을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MC 서장훈이 삼성전자 주식 보유 여부를 묻자 “저는 5만9000원에 샀었다. 아직도 안 팔았다. 사놓고 까먹고 있었다”며 약 1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 홍성기의 주식 보유 여부에 대해서는 “제가 알기로는 없다”고 밝혔다. 남편의 성과급과 관련해서는 “현재 회사 연수로 학교에 있다”며 지급 여부에 대해 “아직도 협상 중인가 보다”라고 전했다.

19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만1000원(7.82%) 내린 24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이현이가 밝힌 매수가와 비교하면 주당 18만8500원 높은 수준이다.

이를 기준으로 한 수익률은 약 319.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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