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시즈닝에 허니버터요거트 소스 더해 복날 수요 흡수
미니언즈 협업 굿즈 연계로 뿌링클 유니버스 라인업 확장

▲bhc 신메뉴 ‘커링클’ 이미지. (사진제공=bhc)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새로 선보인 '커링클'이 시장 진입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5만 개를 넘어섰다.
bhc는 지난달 9일 선보인 커링클이 한 달 동안 전체 브랜드 매출의 10%를 기록하며 뿌링클과 콰삭킹에 이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은은한 커리향에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바삭한 식감을 유지해 여름 복날 수요와 맞물리며 판매량을 빠르게 늘렸다.
커링클은 bhc의 대표 시즈닝 라인업인 '뿌링클 유니버스'에 새로 합류한 메뉴다. bhc는 신메뉴 공개에 맞춰 캐릭터 미니언즈와 협업한 '미니언즈 시즈닝 키링' 굿즈를 함께 선보여 구매를 유도했다. 17개월 만에 1000만 개를 판매한 콰삭킹과 50일 만에 70만 개를 기록한 쏘이갈릭킹에 이어 커링클도 초기 판매 실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bhc 관계자는 "커링클이 출시 한 달 만에 75만 개를 돌파하며 뿌링클, 콰삭킹과 함께 bhc를 대표하는 메뉴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커리 시즈닝의 매력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시그니처 메뉴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