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이날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1년 전 이 자리에서 북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1년이 지난 지금 원칙을 넘어 실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겠다”며 그 첫 번째 방안으로 “불필요한 대결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세계 질서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