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가 신입사원?"⋯T1 선수들, 에이블리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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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었던 내가 에이블리에서는 신입사원?' 포스터. (사진제공=에이블리)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프로게임단 T1의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선수들이 사원증을 목에 걸고 ‘1일 신입사원’으로 변신해 색다른 회사 생활에 도전한다.

12일 에이블리에 따르면 T1 선수단이 출연하는 영상 콘텐츠 ‘T1이었던 내가 에이블리에서는 신입사원?’이 20일 오후 6시 에이블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콘텐츠에는 ‘도란’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페이즈’ 김수환, ‘케리아’ 류민석 등 T1 선수 5명이 출연한다. 선수들은 에이블리 본사에 ‘1일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첫 회사 생활을 체험한다.

본편에 앞서 13일에는 예고편도 공개된다. 예고편은 에이블리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e스포츠 경기장 밖 T1 선수단의 색다른 매력과 신입사원 체험기를 담아낸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T1과 함께 만들어갈 긍정적인 시너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11월 T1과 리드 파트너 스폰서십을 체결한 뒤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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