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김형배SNS)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한의사 남자친구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쁜 꽃다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옳이와 남자친구 김형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거대한 꽃다발을 품에 안은 아옳이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아옳이는 “전 하루 빨리 왔고 다음 날 남친 도착. 꽃다발과 함께”라며 “곧 200일이라고! 프러포즈 아닙니다. 왕 큰 감동”이라고 적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생긴 외모에 잘생긴 마음이 깃든다”, “어떻게 둘 다 빛나나?”, “부러워서 말도 안 나옴”, “아옳이 공주 행복만 해”, “프러포즈라고 치자!”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외도 등 갈등으로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약 4년 만인 최근 유명 한의사 김형배와 교제 중임을 알리며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