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교통봉사 앞장선 녹색어머니회·안실련 5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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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권선·팔달·영통 녹색어머니회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수상

▲수원특례시가 교통봉사 유공자에게 수여한 수원특례시장 표창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장안·권선·팔달·영통 녹색어머니회 회원 5명이 수상했다.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 페이스북)
수원특례시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지켜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는 8월 교통봉사 유공자 5명에게 수원특례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김수정, 장안녹색어머니회 전수현, 권선녹색어머니회 김미나, 팔달녹색어머니회 김미정, 영통녹색어머니회 은주오다.

이번 표창은 교통봉사에 앞장서온 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맡아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는 페이스북을 통해 "늘 교통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녹색어머니회,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책임져주시는 안실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수상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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