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직원 복무·급여 실무 교육…재직자 청렴·건강관리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6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강당에서 교육공무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강당에서 교육공무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재직 교육공무직원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상호존중에 기반한 소통능력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근무기간 1년 미만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복무와 급여, 각종 수당, 퇴직급여, 휴직·휴가, 연장·야간·휴일근로 등 현장실무를 교육했다. 갈등을 줄이고 동료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강의도 진행했다.
5일과 6일에는 재직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과 몸·마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교육현장이 활기차려면 교육공무직원이 먼저 행복해야 한다”며 “동료와 소통하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