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왕뚜껑 리니지 클래식 에디션'·맥도날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외[나왔다 신상]

기사 듣기
00:00 / 00:00

식품·패션업계가 협업과 프리미엄 원료를 앞세운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팔도는 엔씨의 '리니지 클래식'과 협업한 왕뚜껑 한정판을 출시했고, 맥도날드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재출시했다. 할리스는 WWF와 협업한 친환경 MD를, 매일유업은 프리미엄 콩물두유를, 구호플러스는 세인트제임스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팔도가 엔씨(NC) '리니지 클래식'과 협업한 왕뚜껑 한정 패키지. (사진제공=팔도·hy)

팔도, '리니지 클래식' 협업 왕뚜껑 한정판 출시

팔도가 엔씨(NC)의 '리니지 클래식'과 협업한 왕뚜껑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

제품에는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했으며,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을 함께 동봉했다. 이용자가 공식 사이트에 쿠폰 번호를 등록하면 왕뚜껑 디자인을 활용한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팔도는 패키지와 쿠폰, 게임 콘텐츠를 연계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맥도날드의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포함한 한국의 맛 메뉴 4종. (사진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재출시

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대표 메뉴인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는 비프와 치킨 버거를 비롯해 맥모닝 메뉴인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진주 고추 매콤 소스'까지 총 4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진주산 고추를 활용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이어가는 한편, 버거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진주시 마스코트 '하모'가 그려진 한정판 부채를 선착순 증정한다.

▲할리스가 WWF와 협업한 '눈표범 컬러체인징 유리컵' 제품 사진. (사진제공=할리스)

할리스, WWF 협업 '눈표범 컬러체인징 유리컵' 출시

할리스가 WWF(세계자연기금)와 협업한 신규 MD '눈표범 컬러체인징 유리컵'을 출시했다.

차가운 음료를 담으면 눈표범 발자국과 실루엣이 컬러로 나타나고, 따뜻한 음료에서는 흰색으로 변하는 제품이다. 기후변화로 위협받는 눈표범과 서식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제품 구매 시 최대 600원이 멸종위기종 보호 활동에 기부된다.

▲매일유업 상하목장의 프리미엄 '콩물두유' 3종 제품.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 선봬

매일유업의 상하목장이 프리미엄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을 출시했다.

수확 후 1년 이내의 국내산 특등급 '청자 5호' 서리태만 사용했으며, 전통 맷돌 방식으로 껍질째 갈아 진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유화제·소포제·안정제·감미료·향료를 넣지 않는 '5무(無) 원칙'을 적용했으며, 서리태·쑥·팥 3가지 맛으로 출시돼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구호플러스가 프랑스 브랜드 세인트제임스와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구호플러스, 세인트제임스 협업 컬렉션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플러스가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세인트제임스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레이어드 스트라이프'를 콘셉트로 티셔츠 5종을 출시했으며, 세인트제임스의 대표 스트라이프 디자인에 구호플러스의 감각적인 컬러를 더했다. 제품은 전국 구호플러스 매장과 SSF샵에서 판매하며, 서울 한남동 ZIP739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협업 콘셉트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도 운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