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설치된 LX하우시스의 전시관 전경. (사진제공=LX하우시스)
역대 최고 수준의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LX하우시스가 외부 열기를 차단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고단열 인테리어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건축 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고단열 성능이 강조된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 전시관에는 ‘뷰프레임’ 창호 등 냉방비 절감에 효과적인 고단열 창호를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뷰프레임 창호는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고단열 성능을 확보한 제품이다.
또한, 뷰프레임 창호는 슬림해진 창짝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더 넓고 깔끔한 뷰를 강조했으며, 오전부터 공사를 시작해 늦은 오후에 끝나는 원데이 시공이 가능한 점도 주목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40도 폭염이 매년 반복될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가정의 냉방비 부담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면서 “이번 코리아빌드 박람회를 찾아 고단열 성능의 창호 제품을 살펴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