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폐지수집 어르신 만난 오세훈 시장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을 만나 시원한 물을 건내며 대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을 만나 시원한 물을 건내며 대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 관련 브리핑을 듣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폐지 수집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을 만나 시원한 물을 건내며 대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을 만나 시원한 물을 건내며 대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을 만나 시원한 물을 건내며 대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과 함께 카트를 밀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과 함께 카트를 밀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과 함께 카트를 밀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용산구의 한 고물상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이 물을 마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을 만나 시원한 물을 건내며 대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쿨키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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