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비건·클린뷰티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경쟁력 인정받아

동국제약의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이 현대백화점의 웰니스 기반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 CLEAN)’ 목동점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린뷰티 편집숍으로 성분 안전성과 브랜드 철학,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엄격한 기준에 따라 입점 브랜드를 선정하는 만큼 루온셀의 입점은 더마·비건·클린뷰티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비클린 매장에서는 루온셀의 ‘셀바이옴 에센스’와 ‘하이리프트 겔마스크’, ‘듀얼 아쿠아 크림’, ‘PDRN 세럼’, ‘비타씨 세럼’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클린뷰티와 가치 소비를 제안하는 비클린과 루온셀의 브랜드 방향성이 맞닿아 이번 입점이 성사됐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루온셀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진 만큼 이를 첫 단추로 향후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온셀은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뜻을 담은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다. 자극받은 피부의 보호 기능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컨디션 회복을 돕는 ‘해피셀 콤플렉스(Happycell Complex)’와 병풀에서 추출한 TECA,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으로 안티에이징 케어에 효과적인 ‘테카바이오힐 콤플렉스(TECA-bioheal Complex)’를 자체 개발해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