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기업공개(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은 상승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패션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는 딜리셔스가 이날부터 4일 양일간 일반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확정공모가는 7000원이며,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반도체 센서 집적회로(IC) 팹리스 기업 해치텍이 이날부터 7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밴드는 2만3000~2만8000원이며 상장주관사는 DB증권이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기업 HD현대삼호가 호가 21만2500원(4.94%)으로 상승했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HD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가 6000원(-1.64%)으로 내렸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호가 3만2500원(-2.99%)으로 하락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3만7500원(-6.83%)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업체 당근마켓은 호가 17만5000원(-16.67%)으로 급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