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남편의 머리를 염색하고 있다.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 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최준희가 남편의 머리카락에 염색약을 바르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나보다 많이 늙어 보이지 않게 흰머리 염색해 줌”이라며 “시켜 먹는 주제에 꼼꼼히 바르라고 잔소리함”이라고 적었다.
이어 “나중에 할아버지가 되면 백발이 되려나 상상해 봄”이라며 남편이 나이가 든 모습을 떠올렸다.
최준희는 남편과의 나이 차이를 의식한 듯 “나 두고 먼저 가면 어떡하지 생각하면 착잡해짐”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빠 치매 오지 마. 오빠 늙지 마. 오빠 벽에 똥칠하지 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